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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찔레’를 읽고..

간만에 책봤다. 뭐 딱봐도 처세술책에 무료라서 보긴했지만, 그렇다고 느낀바가 전혀 없는 내용은 아니었다. 책의 주제에서 쫌 빗나간 내용이지만, 긍정과 현실판단에 대한 요구를 세삼 받을 수 있었다.

원래 책이 주고했던건 찔레꽃처럼 일찍 펴서 오래가는 삶과 장미처럼 늦게 펴도 화려하게 사는 삶중에 잘고민하라는 것이었다. 처음엔 고생좀 해도 나중에 장미처럼 피는 삶이 의사,변호사 이런걸 말하는가 했는데 그건 오히려 찔레꽃이란다. 장미꽃은 기업에서 20년 30년을 기여하고 신뢰를 구축하여 비약적으로 도약하는 삶이란다. 또는 개인창업.

뭐 쪼금 인위적인 설정과 껴맞추기가 있다곤해도, 지금 나의 상황에 빚댔을 때, 긍정과 현실판단과 책임있는 결정을 촉구해주는 좋은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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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났다. 배고픈데 먹을게 없어 냉장고를 열어보니 표고버섯과 대파뿐..

덮밥을 해보면 좋을거 같아서 해봤는데 처음 해본거치곤 나름 먹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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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scroll5: Skyrim!! It is full of interesting events and quests. If you like RPG or adventure game, you must play it, or must have play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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